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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자제력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게 왜 중요하냐고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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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5-02-20 13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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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느끼는 스트레스의 상당수는 인간관계에서 시작돼요.

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보통 3가지 행동을 한다고 하네요.

1. 잠시 관심을 딴 데로 돌려서 기분 전환을 해.

   스트레스가 주는 불편감에서 벗어나는 것은 기분전환에 좋아요단기처방 으로는요. 

   그러나 결국 다시 마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 스트레스를 회피하는 도구가 돼 버려요.

2. 괜찮아 나중에 하면 돼

   힘든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미루는 건 콜라 캔을 천천히 흔드는 것과 같아요,

   밖에서 볼 때는 아무렇지도 않지만캔을 따는 순간 펑!

   끈적한 콜라가 사방으로 튀는 거지요.

3. 다 포기하고 도망갈래.

  길을 잃었을 땐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야 해요.

  자기 혼자 길을 찾겠다고 나서는 건 더 깊은 위험으로 내몰 뿐이예요.

 

내가 자제력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게 왜 중요하냐고?

자기가 실수하고 실패하는 중이라는 걸 알아야만

궤도를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지.

내 힘으로 안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넘어져 있다는 걸

깨닫는 사람만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지



출처 도서: 나는 왜 자꾸 짜증이 날까?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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